마셜 골드스미스 남성과 비교했을 때 여성들의 12가지 특성과 어떻게 해야할지의 방향을 제시하는 책. 무엇이 당신의 앞길을 가로막고 있었는지 날카롭게 지적하는 책. 성장을 위해 필요한 작은 변화가 필요하다. 성인 또한 새로운 신경회로가 만들어진다. 다만 익숙 해질 떄 까지 계속 새로운 생각과 행동을 반복해야한다.
- 침묵깨기
자랑쟁이가 되지 않겠다는 태도는 이분법적 태도이다. 최악의 행동 또는 정반대만 있다고 생각한다. 공적을 내세우지 않겠다고 결심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들을 볼 때, 그들보다 자신이 도덕적으로 더 우월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
- 선언하기
p. 120 그녀는 한번도 그런 이야기를 꺼낸 적이 없고 승진시켜달라고 요구한 적도 없었어요. 현재 하는 일에 만족하는 것처럼 보이던데요? 그녀는 우리 회사를 좋아하고 고객과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요. 그러니깐 올해 파트너가 되지 못했다고 바로 그만두지는 않을 겁니다.
"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내가 무엇을 성취했는지, 내 목표가 무엇인지 끊임없이 말해야한다." 현재 하고있는 일, 미래에 하고 싶은 일, 내가 그 일을 잘할 수 있는 이유를 짧고, 간결하고, 강력하게 만든다.
-> 엘리베이터에서 회장님을 만나도 1분이내 인상적인 스피치가 가능하도록!
정확한 목표 갖기: 미션선언문을 티셔츠에 새길 정도가 되야한다. 일 제안을 받을 때 목표에 부합되지 않으면 안하기
- 일 버리기
'숙련' '인정' 지금 하는 일을 완벽히 하려고 노력한다면 더 놓은 자리에 오르고 싶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현재 위치에 딱 맞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증명하는셈이다. 존재감을 드러내주는 네 가지 힘 a. 전문성의 힘 b. 인맥의 힘 c. 권위의 힘; 자신이 다른 사람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다는 확신에서 나온다
d. 지위의 힘; "결정이란 결정할 힘을 지닌 자가 하는 것이다!"
- 지렛대 찾기
인맥을 활용하고 서로에게 도움을 주라.
- 지원군 구축
일이 아닌 사람중심의 접근. 새로운 지위에 오르거나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즉 다른 사람의 도움이 가장 많이 필요할 때 스스로를 가두는 건(완벽하게 일을 익히려한다든지) 바람직하지 않다. 친구 사이처럼 강한 유대보다 이러한 약한 유대 관계가 유리하다. 상대방에게 먼저 다가간다. 서로 아는 사람들을 연결해주려고 노력한다. 심지어 잘 모르는 사람인 경우도 그렇다.
피드백요청-감사-후속조치하기-사람들에게 알리기
- 건강한 이기심
현재의 업무를 잘하는데만 집중하느라 한 단계 더 올라가기 위한 노력은 게을리 하지 않았는가?
- 현명한 포기
진정한 자유는 불완전에 있다. 완벽할 필요없다. 일을 위임하며고, 우선순위를 정하며, 심사숙고 후에 위험을 감수하는 능력을 키워야한다.
- 친절한 가면 벗기: 타인이 아닌 나에게 친절한 사람이 돼라
p.204 결국 모든 사람의 기분을 맞춰주려던 그녀의 계획은 실패했다. 결과적으로 그녀의 희생을 통해 나아진 건 아무것도 없었다. 오히려 그 어떤 노력도 기울이지 않는 편이 더 나았을지 모르는 일이었다.
낸시의 문제는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기 위해 노력하고, 그들에게 친절하고 헌신적인 사람으로 보이고 싶어하는 것이었다. p.207 과도한 업무에 시달려온 근본적인 이유가 타인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 되려는 욕망때문이라는 사실도 깨달았다. "모든 일에 과도하게 끼어들면 자기가 항상 주인공이기를 원하는 사람처럼 보입니다. 타인을 기쁘게 하려고 애쓰는 사람들은 이 사실에 충격을 받습니다. 항상'나는 좋은사람이야.'라고 생각하며 사는데, 거기에 어긋나기 때문이죠" p. 211. 여성의 착한사람증후군이 점점 심각해지고 있으며 이는 여성을 향한 기대가 점점 더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일과 가정의 양립'을 화두로 삼은 곳에서 두드러진다.
한쪽에서는 여성에게 과감하게 도전할 것을 촉구하며 여성들 역시 최고위직까지 오르는 것을 목표로 해야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다른 한쪽에서는 엄마가 아이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줄어들면 어떤 끔찍한 결과가 나오는지 경고한다.
이렇게 혼란스러운 환경에서 평정심을 유지하려면 자신의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심사숙고 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 당당한 자기표현 : '내'가 없으면 '우리'도 없다
미안하다는 말을 너무 자주하거나, 말을 꺼낼 때 의미 없이 사과부터 하는 일이 많다면 고쳐야한다. 내 존재감을 최소화 시키는 말 : "딱", "그냥", "그저" "작은""잠깐" 자신을 깎아 내리는 표현과 책임을 회피하는 표현 특히 모든 문장의 끝을 한 톤 올려서 말하는 습관- > 모든 문장이 마치 의무문문으로 들림. 뜻이 모호. 자신을 낮추고 책임을 회피하려는 듯한 메시지 전달. 모순적인 상황을 연출하는 것처럼 보임.
'리더로서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 그들이 궁금해 하는건 주로 외양에 관한 것이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지금, 여기에'집중하는 능력이다. 일할때 일하고, 대화할때 대화한다. 매 순간 집중하고, 찾아온 기회에 집중한다.
- 말 멈추기 : 지금 하는 말이 그 사람의 미래를 말해준다
감정을 주시하고 다스린다음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감정을 활용한다. 간단명료하게 말한다. 약점을 드러내는 것이 진정성 있는 행동은 아니다
-직장에서 필요 없는 정보를 공개하는 여성은 신뢰도가 떨어지고 신중하지 못하다는 이미지를 준다.
-여성들이 필요없는 정보를 공개하는 이유
a. 그렇게 해야 좋은 관계가 형성된다고 생각. 친분을 위해 공통점을 찾으려면 사적인 이야기를 공개해야한다고 생각한다. b. 개인 정보를 공개해야 진정성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 과거와 이별하기: 같은 행동을 반복하면서 다른결과를 기대할 수 없다
p.243 인간은 반추동물과 달리 과거를 돌이킨다고 얻을 수 있는 것이 없다. 반추는 자신을 질책하는 행동에 불과하다. 보다 정확히 말해, 학대에 가까운 자기암시이다. p. 245 단순한 대화도중에도 반추하면서 그 의미가 무엇인지 파고드는데 엄청난 시간을 소비한다
"그사람이 왜 그런말을 했을까?, 내가 한일을 두고 이야기 한걸까? 나를 싫어하나? 오해하면 어떻게하지...?"
--> 분석은 독이다!
코칭; 혼자 땅속으로 무덤을 파며 못난 사람이라고 생각이 들때, '남자들은 뭐든 훌훌털어버린다. 그러므로 나도 털어버릴 수 있다'고 생각을 끊기.
12.선택과 집중: 세상의 시선으로 부터 자유로워지기
광범위한 인지능력. (레이다방식) 장점도 있지만, 타인의 반응을 지나치게 의식하면 자신감을 잃기 쉽고, 자신의 행동을 필요 이상으로 돌이켜 생각하게 된다. 시선을 과하게 신경쓰면 일에 온전히 집중하기가 어렵다. 좌엽이 우엽을 압도 ** 더나은 삶, 그리고 "나" 1) 하나씩 천천히.
습관꾸러미 해체하기 최소 단위로 나누기 의지 만이 변화를 이끈다 2)멀리가려면 함께 가야한다 3) 무엇이 나에게 이득이 되는가 4) 지금 이 자리까지 어떻게 왔는지 기억하라 유리천장을 뚫고 나아가는 세상의 모든 여성 리더들에게 도움이 될책이다.
엘리베이터선언을 준비하자. ★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