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포스팅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 신문 읽고, 간단히 올리는 것도 매일 하기가 어렵다 2022년 12월의 첫 뉴스는 화물연대의 파업으로 시작한다. 도로와 철도가 모두 파업에 돌입하여 시민들의 발이 묶여있다.
"운송거부 계속땐 안전운임 전면 폐지" 정부, 화물연대 파업 초강경 대응 대통령실 "차주 실태 조사후 안전운임 다양한 옵션 검토" 산업계 피해 벌써 1兆 넘어 유조차 추가 업무명령 시사 巨野의 입법 독주…노란봉투법도 단독 상정 野, 환노위 소위서 비공개 심사 與 반발 퇴장…"불법파업 조장" 장외주식 '4분의 1 토막' 속출 컬리·두나무 고점 대비 -74% 금리상승發 자산가격 하락 확산
-> 전체기사 : '긁지 않은 복권'인 줄 알았더니…2030 개미들 '쪽박'
장외주식 '4분의 1 토막' 속출 컬리·두나무 고점 대비 -74% 금리상승發 자산가격 하락 확산 컬리는 3만600원, 지난 1월 고점(11만6천)대비 73.6%하락 두나무 13만6천원, 작년 11월 고점(52만원)대비 73.8%떨어짐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는 15만7000원(작년 11월)에서 4만1100원으로 4분의 1토막 났다. 카카오모빌리티(-79.5%), 야놀자(-52.2%), 케이뱅크(-53%) 등도 고점 대비 큰 낙폭 ‘기관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비상장 주식에 개미들이 쉽게 손을 댈 수 있게 된 건 사설 거래소가 우후죽순처럼 생겨나면서다. 증권플러스 비상장, 서울거래소 비상장, 엔젤리그 등이 대표적 거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기업들이 퇴출되면서 거래 종목은 5분의 1 수준으로 급감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450개가 넘던 거래 종목이 60개로 감소했다. 신규 매수가 막히면서 기존 투자자들은 투자금 회수가 더 어려워졌다는 불만도 나온다.
운송 거부에 휘발유 재고 고작 1주일치…"이러다 나라 멈춰선다" 화물연대發 '유류 대란' 현실화 산업계 피해 눈덩이 주말엔 문닫는 주유소 나올 듯 "미리 사두자" 시민 발길 이어져 업무개시명령에도 운송 거부 철강·레미콘 등 피해 1조 넘어 서울지하철 파업에 지연 운행 휘발유 8일분, 경유는 10일분이 남은 것으로 파악됐다. 현 상태가 지속될 경우 12월 8일부터는 시울 시내에서 휘발유를 찾아볼 수 없다는 얘기다.
"정치 파업 악순환 반드시 끊겠다"…윤 대통령 '강한 의지' 연일 강경책 내놓는 대통령실 "안전운임제는 지속 어려운 제도 6월 합의는 어정쩡하게 나온 것" 업무개시명령서 발부 '속도전'…2차 거부땐 공시 송달로 전환 국토부, 445명에 발송 마쳐 "차주, 송달 회피땐 가중 처벌" 중대재해, 규제·형벌 → 노사자율로 … 예방 노력땐 처벌수위 낮춘다
고용부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 발표 기업 ‘위험성 평가’ 의무화 사업장내 위험요인 스스로 파악 평가 수행·결과 따라 책임 묻기로 사고 발생시 양형판단 등에 고려 679개 산업안전 규정 단순화 근로자엔 안전수칙 준수 의무도 경제계 “또 다른 규제될 수도” 노란봉투법, 불법파업 부추겨…매년 일자리 2만개 사라진다
한경·파이터치연구원 분석 실질GDP 年 4조·소비 12조↓ "노사 타협 촉진하는 입법 필요" "킹달러 끝났다"…美 Fed 금리인상 속도 조절 전망에 11월 亞 통화가치 6년 만에 최대 상승 美 12월 0.5%P 인상 관측 원화가치 7%·밧화 6.8% 올라 中 코로나 상황 최대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