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칼럼

자궁경부 용종 제거 필수인가요? 자궁 경부 폴립 증상 원인, 진단, 치료, 수술방법

자궁경부 용종 제거 필수인가요.

네이버블로그
자궁경부 용종 제거 필수인가요? 자궁 경부 폴립 증상 원인, 진단, 치료, 수술방법

자궁경부 용종이 생겼다면 원인과 치료, 관리방법에 대해 글이 있어 올립니다. 자궁경부용종은 우연히 건강검진을 하다가 또는 출혈이 있어서 병원을 내원했다가 발견될 수 있습니다.

image

자궁경부에도 용종이 생길 수 있다. 용종(茸腫)은 글자 그대로 점막이나 장막에 돌출되어 있다는 뜻이다. 영어로는 폴립(polyp)이라고 한다. 자궁경부의 용종은 자궁경부에서 시작해 자궁 또는 질 안쪽으로 자라난다.

모양은 다양해 동그랗거나 길쭉하게 자라날 수 있으며, 밑둥이 두껍기도하고 얇기도 하다. 매끈한 표면을 가지는 경우가 많다. 자궁경부 용종이 울퉁불퉁하고 불명확한 경계를 가지면서 자주 출혈을 일으키는 경우에는 악성에 대해서도 감별이 필요하다.

붉거나 보라색을 띄는 경우가 많다. 크기는 몇 mm부터 질 입구 밖까지 나올 정도로 커지기도 한다 이러한 자궁경부용종은 한명 이상의 분만을 한 경우 더 흔하게 발견된다. 초경을 시작하지 않은 여성에게서는 드물고 20대 이상에서 발견된다.

자궁경부용종은 2/3의 여성에게서 무증상으로 나타난다. 자궁경부암 검사나 질염 검사등 다른 목적으로 내원하여 자궁경부 용종을 우연히 진단받는 경우가 흔하다. 증상이 있는 여성들은 평소보다 많은 월경 양, 잠자리 후 출혈, 폐경이후 출혈, 부정출혈, 질분비물 등의 증상을 나타낼 수 있다.

자궁경부 용종의 원인은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주로 자궁경부 감염, 만성염증, 에스트로겐에 의한 반응, 자궁경부 근처 혈관이 막힌 게 원인으로 예측되고 있다. 자궁경부 용종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골반 친찰을 하게 되고, 악성 등을 감별하기 위해서 조직검사를 하게 된다.

자궁경부 폴립이 있으면 약 1%에서 악성 변화가 있을 수 있어 우리나라에서는 자궁경부 폴립이 있는 여성에게 자궁경부암의 자궁경부 액상세포 검사를 보험으로 시행하고 있다. 자궁경부 용종의 치료는 대부분 진단과 동시에 이뤄진다.

크지 않은 용종은 전체를 제거하여 조직 검사를 보내기 때문이다. 외과적 절제와 레이저를 동시에 사용해 기저부분이 남지 않도록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소요시간은 특별히 크기가 크지 않은 경우에는 10분 이내이다.

항생제 처방은 필요없지만 질분비물에 염증 소견이 보이거나 감염이 우려되는 경우에는 항생제를 추가로 처방하기도 한다. 시술 후에는 출혈이 비칠 수 있고, 분비물 양이 늘어날 수 있다. 자궁경부 용종은 대부분 증상이 없지만, 드물게 암으로 변화할 수 있다. 자궁경부 용종 뿐아니라 다른 질환들을 감별하기 위해서 정기적인 산부인과 검진을 통해서 체크하는 것은 중요하다.

출처 : 매경헬스(http://www.mkhealth.co.kr) . . . . . . . . . . . 매일 환자분들을 좀 더 편안하게, 건강하게 해드리기 위해서 고민합니다. 오늘도 한걸음 더 나아갑니다.

여성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드립니다, 우아한여성의원 📞문의 : 카카오톡 @우아한여성의원 📞전화 : 02-541-4501

✅블로그 blog.naver.com/dr_emma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emma_jiyo

✅페이스북 www.facebook.com/wooahanLee

✅홈페이지 www.wooahanwoman.com

지금, 우아한여성의원과 함께하세요

궁금한 점은 AI 상담으로 빠르게 여쭤보고, 방문은 상담 예약으로 편하게 잡으세요. 여성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상담 예약